파예 감독은 28일(한국시간) 오전 1시30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 공격수 마셜 고도와 참석한 뒤 "월드컵에서 에콰도르, 독일을 상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재, 이강인, 손흥민, 권혁규를 꼽으면서 "이들 말고도 다른 선수들 역시 상당히 유능하다.다 체크해놨다"고 했다.
한국이라는 팀엔 큰 선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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