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출신 외야수' 안 풀리네…27일 무릎 수술→6주 이탈 "5월 중순쯤 복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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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외야수' 안 풀리네…27일 무릎 수술→6주 이탈 "5월 중순쯤 복귀 예상"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터크먼이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파열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예상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터크먼은 약 6주간 전력에서 이탈한 뒤 복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화 소속이던 2022년에는 144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575타수 166안타 타율 0.289, 12홈런, 43타점, 19도루, 출루율 0.366, 장타율 0.430으로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2023년 1월 컵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은 터크먼은 2023년(108경기), 2024년(109경기) 2년 연속 1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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