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 본토에 대한 공습을 강화한 가운데 이란 중부에 위치한 실험용 중수로 시설이 공습받았다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중부 마르카지주 정치·안보 담당 부지사는 "미국·시온주의자(이스라엘) 적이 혼다브 중수 단지를 두 단계에 걸쳐 표적 타격했다"고 말했다.
이 단지엔 중수로 가동에 필요한 중수 생산 시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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