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2골 3도움을 기록했고, 3차례 경기 최우수 선수(MOM)에 오르며 팀을 이끌었다”고 발표했다.
3월 첫 경기였던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그는 0-1로 뒤지던 상황에서 동점골을 터뜨렸고, 이후 벤자민 세슈코의 득점까지 도우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소속 기준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경신하며, 1999-2000시즌 데이비드 베컴이 세운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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