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삼성전자가 하이브(HYBE)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방탄소년단의 컴백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에서 갤럭시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공연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를 통해 콘서트의 감동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공유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하이브가 공연 개최 도시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프로젝트 ‘BTS 더 시티(THE CITY)’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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