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치러진다.
대한수영연맹은 이번 대회 세부 종목별 결승 1위 선수를 대한체육회 승인을 거쳐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AG 국가대표로 선발할 예정이다.
2022 항저우 AG 남자 자유형 200m 챔피언인 황선우의 뒤를 이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가 1분 46초 63, 이호준(제주시청)이 1분 47초 33,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이 1분 47초 54를 기록하며 2~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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