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26일 시청 회룡홀에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대표단을 맞아 관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의정부 소재 바이오 기업 ㈜운트바이오가 추진 중인 미국 내 인슐린 제조 시설 건립과 현지 주정부 투자기금 확보를 위한 기술 실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이날 ㈜운트바이오의 기술을 소개하며 현지 투자가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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