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대한민국과 일본 구조 세력이 국경을 넘어선 협력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환경 동해해경 서장은 “가용한 모든 세력을 동원해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일 양국이 함께 협력하고 있는 만큼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구조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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