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현지 교도소에서 복역하며 국내 마약 유통을 지휘해 온 박왕열(47)이 구속됐다.
박왕열이 이동 과정에서 취재진으로부터 "필리핀 교도소 내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이 있나", "마약 공급은 어디서 받았나", "마약 밀반입을 본인이 직접 지시했나" 등의 질문을 받았지만,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박왕열도 경찰 조사 과정에서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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