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국내외 39개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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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국내외 39개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이하 민주평통)는 30일 김포시를 시작으로 올해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민주평통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평화통일 대화의 장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추진한다고 소개했다.

민주평통은 '소통과 공감으로 만들어 가는 평화의 한반도'를 비전으로 내걸고 김포시를 시작으로 국내 34개 지역과 해외 5개 지역에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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