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단순 시설관리(FM) 사업을 넘어 부동산, 시설, 자산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겼다.
지난 2015년 설립된 현대프라퍼티는 그동안 국내 오피스와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 복합·업무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시설관리 서비스와 기업 유지보수 자재(MRO) 공급 사업을 전개해 왔다.
현대프라퍼티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은 단편적인 시설 관리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토탈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그간 축적된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교한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해, 장기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 부동산 자산관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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