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7일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이 등장하는 새로운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동계올림픽 편 광고에서 중계 리포터로 깜짝 등장했던 장원영이 ‘결제요정’으로 등장해 특유의 동작으로 삼성월렛머니의 특별한 혜택인 ‘업(UP)과 턴(TURN)’을 설명한다.
광고에서 장원영은 카드 플레이트를 타고 하늘로 솟아오르며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과 적금’의 최고 금리인 연 3.5%와 연 7.5%로 올라가는 금리의 ‘업(UP)’ 혜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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