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첫 주에만 416만 장 판매…자체 신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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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첫 주에만 416만 장 판매…자체 신기록 달성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첫 주 판매량 416만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

2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 X 방탄소년단: 스윔사이드(Spotify X BTS: SWIMSIDE)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으며, 서울에서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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