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스타 정훈의 은퇴식이 다음 달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롯데는 27일 “정훈이 한화 이글스와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6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훈은 2009년부터 롯데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며 팀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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