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27일 25조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처리 일정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대한 빨리 처리를 위해 4월 9일 본회의를, 국민의힘은 4월 첫째 주에 먼저 대정부 질문을 하고 이후 추경 심사를 하자는 입장이다.
정부는 오는 31일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으로, 민주당은 심사를 거쳐 다음달 9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