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김씨가 지난해 11월 비트코인 1개를 기부한 데 이은 두 번째 가상화폐 후원 사례다.
김씨는 이전에도 서울대병원에 현금 9억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비트코인과 엑스알피 등 가상화폐를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약 12억7천만원이다.
서울대병원은 이번 기부금을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현금화해 병원발전기금과 어린이병원발전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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