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주요 자회사와 함께 이번 주말 오피스의 전등을 한 시간 동안 일제히 소등한다고 27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기후위기와 자연손실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네 번째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소등하는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28일 저녁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카카오페이 및 자회사가 입주한 판교 오피스의 모든 조명이 일제히 소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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