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는 28일 밤 세계 최대 규모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어스아워 2026'에 동참한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소등 캠페인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 및 탄소 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ESG 시대에 맞게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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