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종근당의 당뇨병 치료제 '듀비에(성분명 로베글리타존)' 제네릭 개발에 나섰다.
듀비에는 종근당이 개발한 국내 최초 티아졸리딘디온(TZD) 계열 당뇨병 치료제로 연간 처방액이 약 200억원에 이른다.
동국제약은 2023년부터 전문의약품(ETC)에서 당뇨 치료제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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