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요국 대비 비싸다는 지적을 받아온 제네릭(복제약) 가격구조를 손질해 약가 인하에 나섰다.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에 걸리는 기간은 최대 240일에서 100일 이내로 줄어들고, 필수의약품 공급체계도 강화된다.
연구개발(R&D) 등 혁신 노력에 대한 보상체계로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약가 가산(60%)을 최대 4년까지 보장하고 '준혁신형' 제약기업을 새로 지정해 역시 약가를 최대 4년간 가산(50%)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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