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3040세대를 겨냥해 건강보장과 노후 사망보장을 결합한 '교보밸런스건강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보험료 납입 완료 이후에는 '라이프밸런스보장보너스'를 통해 사망보장을 추가로 쌓을 수 있어, 경제활동기에는 건강보장에 집중하고 노후에는 사망보장을 강화하는 구조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경제활동기에는 건강보장을, 노후에는 사망보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최신 치료 보장과 보장보너스를 통해 고객의 건강과 노후를 함께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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