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디자이너 브랜드 ‘유메르’와 단독으로 진행한 여름 시그니처 컬렉션 라이브에서 단 1시간 만에 거래액 10억원을 돌파하며 흥행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유메르의 강력한 브랜드 팬덤과 W컨셉의 상품 기획력이 맞물린 성과로, 핵심 고객층에 눈높이에 맞는 단독 컬렉션 구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24년 W컨셉 입점 당시 5시간 만에 매출 30억원을 기록했으며, 플랫폼 내 핵심 소비층인 2030 여성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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