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베트남 출신 아내와 한국인 남편으로 이루어진 국제 부부가 출연했다.
남편의 선 넘은 짠돌이 모습에 서장훈은 “겨울을 본 적도 없는 사람한테 보일러 대신 옷을 껴입으라니”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아내는 가족의 미래를 위해 치료를 받겠다고 다짐했지만, 상담 후 다시 술을 마시겠다며 남편과 실랑이를 벌였고, 결국 술을 마시며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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