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교체 한도 '8명까지' 늘어났다…"FIFA가 통보, 오스트리아전은 11명까지 가능"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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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전 교체 한도 '8명까지' 늘어났다…"FIFA가 통보, 오스트리아전은 11명까지 가능" [오피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7일(한국시간) 유럽 원정 기자단 공지를 통해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선 교체 한도가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났다.FIFA의 통보 사항"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4월1일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에선 두 팀 합의에 따라 교체 한도를 11명으로 늘렸다"고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이번 교체 선수 가용 한도가 넓어진 것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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