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의 PSG 특혜 논란→프랑스 리그앙은 경기 연기 허용…“이사회 만장일치, UCL 출전권 4장 확보하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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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의 PSG 특혜 논란→프랑스 리그앙은 경기 연기 허용…“이사회 만장일치, UCL 출전권 4장 확보하려는 전략”

프랑스 리그앙 사무국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 연기 요청을 받아들였다.

프랑스 리그앙 사무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랑스와 PSG의 경기는 5월 13일 수요일로 연기된다”라고 발표했다.

UCL 일정을 위해 경기를 연기하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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