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20기 영식에 반전 고백 “재해 막은 1등 공신”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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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 20기 영식에 반전 고백 “재해 막은 1등 공신” (나솔사계)

앞서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의 선택을 받아 ‘4:1 데이트’를 확정지었던 20기 영식은 식당에서 직접 가져온 양주와 숙취해소제를 모두에게 건넸다.

잠시 뒤 모두가 숙소로 돌아오자,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게 엽서를 선물 받았고, 곧장 “25기 영자 님, 저랑 얘기 좀 하자”며 불러냈다.

그러면서 25기 영자는 “제 첫인상 선택은 20기 영식 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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