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 전초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에서 손흥민(34·LAFC)과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는 여전히 공수의 핵이다.
16년 전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이동국과 곽태휘가 공수에서 나란히 활약했듯, 현재는 손흥민과 김민재의 활약이 대표팀 승리를 위한 필수 요소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소속팀에서 9경기 1골·6도움으로 득점 페이스가 다소 주춤하지만 대표팀에서는 여전히 절대적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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