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26일(현지시간) 오는 6월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한국, 인도, 브라질, 케냐 정상들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당국자들은 중국이 이번 정상회담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G7 정상회의 초청과 관련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실은 미국이 프랑스에 압력을 가해 남아공을 초청하지 못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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