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가 찍은 ‘獨 국대 CB’, 재계약 임박에도 관심 현재진행형...“신사협정으로 추후 영입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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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티코가 찍은 ‘獨 국대 CB’, 재계약 임박에도 관심 현재진행형...“신사협정으로 추후 영입 노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5일(한국시간) “슐로터벡이 도르트문트와 재계약을 앞두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아스’는 “레알은 센터백 영입 시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독일에서 진행된 움직임 역시 간접적으로 레알의 영향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분데스리가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슐로터벡은 도르트문트와 계약 연장에 가까워졌다”라고 알렸다.

레알의 슐로터벡 영입은 물 건너간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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