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경기 도중 십자인대가 파열돼 당장 3월 A매치 명단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물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한 박용우가 월드컵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뛰고,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꾸준히 선발로 나섰던 조현우 대신 김승규가 골문을 지킬 거라는 해외 매체의 예측이다.
매체는 "한국의 골키퍼진에서는 김승규가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80경기 이상의 출전 경력과 월드컵 경험을 보유한 김승규는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 골키퍼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골닷컴'은 또한 지난해 9월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아직까지 그라운드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박용우가 월드컵에서 한국의 주전 미드필더로 출전할 거라고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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