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도 35개국 합참의장, 호르무즈 논의…韓도 참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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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도 35개국 합참의장, 호르무즈 논의…韓도 참여(종합)

프랑스를 비롯한 전 세계 35개국 군 수장들이 중동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26일(현지시간) 화상 회의를 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사실상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해 프랑스 등 유럽·아시아 동맹국들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도 여러 차례에 걸쳐 "중동 전쟁이나 폭격 상황 속에서 무력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데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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