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타자 중 한 명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네 차례 삼진을 당했다.
저지는 2회초 두 번째 타석과 4회초 세 번째 타석에 이어 6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도 삼진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2013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양키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저지는 2016년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4110타수 1205안타 타율 0.293, 368홈런, 830타점, 출루율 0.412, 장타율 0.61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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