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미군의 지상전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란에서도 이란군의 대응을 부각하는 선전성 보도가 많아지고 있다.
이란 타스님뉴스는 26일(현지시간) 군 소식통을 인용해 "지상전을 위해 100만명 이상을 조직한 것 외에도 최근 며칠간 바시즈 민병대, 이슬람혁명수비대, 정규군(아르테시) 센터엔 참전하겠다는 이란 청년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매체들은 또 이날 이란 정규군 육군 사령관이 국경 부대를 시찰하면서 장병을 격려했다고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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