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이 세계선수권대회 기권을 선언하면서 지난 2월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올시즌 그의 마지막 대회가 됐다.
차준환은 25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5-2026 이번 시즌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부상으로 인해 세계선수권대회를 기권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피겨 갈라쇼까지 참가했던 차준환은 대회 당시에도 발 부상으로 인해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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