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어 죽은 76일 아기...이름도 안 지어준 엄마 '감형' [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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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죽은 76일 아기...이름도 안 지어준 엄마 '감형' [그해 오늘]

갓 태어난 아기는 엄마와 탯줄이 분리돼 폐호흡을 시작할 뿐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A씨는 2022년 3월 27일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주거지에서 생후 76일 된 딸 B양이 수일간 분유를 토하는 등 건강에 이상이 있음에도 병원 진료를 하지 않아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

사건 당시 A씨 방 안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어질러져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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