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이 17기 순자에게 적극적으로 돌진했고, 이에 순자가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17기 순자는 "이렇게 몰릴 줄 몰랐다"며 당황했고, 이에 20기 영식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후 20기 영식은 계속해서 순자에 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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