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또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지난해 여름 수비 강화의 최우선 목표였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여전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협력 가능성을 놓지 않고 있다"며 "로메로는 여전히 다음 시즌 수비진 보강을 위한 구단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지만, 그의 영입은 난항을 겪고 있다.하지만 로메로는 지난 1년 반 동안 그랬듯 앞으로도 꾸준히 제 역할을 다할 것이며, 아틀레티코 이적이 무산된 뒤 토트넘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을 때에도 그랬다"고 전했다.
만약 토트넘이 올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날 경우 로메로가 아틀레티코로 이적할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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