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에서 향후 재판 진행 일정을 둘러싸고 양측이 이견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다니엘 측은 “집중적으로 신속하게 심리되길 바란다”며 “다니엘은 아이돌로 소송이 장기화할 경우 가장 빛나는 시기에 중대한 피해를 보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어도어 측이 전속계약과 상관없는 다니엘 가족에게도 소를 제기한 것과 변론준비기일까지 두달가량 시간을 요청한 것 등 소송을 지연시키려 한 정황도 확인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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