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육군사령관 국경 시찰…"지상전은 적에 더 위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육군사령관 국경 시찰…"지상전은 적에 더 위험"

이란 정규군(아르테시) 육군 사령관이 국경 부대를 시찰하면서 장병을 격려했다고 이란 매체들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리 자한샤히 육군 사령관은 이날 국경을 방문해 "지상전은 적에게 더 위험할 것이며 회복하지 못할 더 큰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며 "국경에서 적들의 모든 동태는 매 순간 정확히 감시되고 있고 우리군은 어느 시나리오에도 준비됐다"고 말했다.

자한샤히 사령관은 국민의 지지로 충천한 군의 사기와 국경을 지키는 육군 부대의 강력한 전투력을 치하한 뒤 "한 치의 이란 영토까지 전사들의 기민함과 준비태세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