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와 조속한 결별을 주장하는 그린란드 정당이 덴마크 의회에 처음으로 입성했다.
그린란드 야당 날레라크(그린란드어로 '방향'이라는 뜻)는 지난 24일 덴마크 총선에서 24.6%의 표를 얻어 그린란드에 할당된 덴마크 의회 의석 2개 가운데 하나를 차지했다.
이번 덴마크 총선에서는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가운데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가 연정 협상의 주도권을 쥐고 새 정부 구성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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