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융은 ‘크로스보더(국경을 넘는)’를 넘어 ‘보더리스(Borderless·경계 없는)’의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아마야 토모코 일본 금융청 전 차관은 26일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 ‘금융기관을 둘러싼 환경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대담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마야 전 차관은 금융의 가장 큰 변화로 ‘경계의 붕괴’를 꼽았다.
아마야 전 차관은 그러면서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금융과 규제를 바라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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