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필리핀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 주범이자 마약 밀수 등 범행으로 송환된 박왕열이 혐의 대부분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까지 확인된 공범만 236명으로 이들 중 42명이 구속됐다.
이는 박씨가 인도되기 전 그의 공범 등 조사를 통해 경찰이 미리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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