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화재 피해자에 치료비 보증·아이돌봄서비스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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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화재 피해자에 치료비 보증·아이돌봄서비스 등 지원

특히 치료 중인 피해자의 치료비 지급보증과 간병하는 가족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충청권트라우마센터를 중심으로 유가족과 부상자는 물론 근로자 및 경찰·소방 등 현장 투입인력의 심리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김광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25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6차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와 전담공무원을 통해 사고 조사 등 진행 상황을 유가족·피해자에게 신속히 공유하고, 사고 원인 조사 참여, 심리지원 등 필요한 사항을 적시에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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