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세계 금융경쟁력 평가에서 4년 연속 상위 10위권을 유지하면서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렸다.
직전 평가(10위)보다 2단계 상승한 순위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GFCI 순위 상승은 서울의 글로벌 금융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최첨단 수준의 ICT 인프라, 풍부하고 유능한 디지털금융 인적자본과 같은 서울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아시아의 대표 금융허브 도시로 발돋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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