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SNS 중독성' 첫 인정...메타와 유튜브 유죄 판결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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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 'SNS 중독성' 첫 인정...메타와 유튜브 유죄 판결 받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배심원단이 25일(현지시간) 어린 시절 SNS 중독으로 고통을 겪은 20세 여성이 메타와 유튜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기념비적인 승소 평결을 내렸다.

케일리가 제기한 이번 소송에 참여하지는 않았으나 SNS로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는 다른 아동 및 청소년들의 부모들은 5주간 이어진 재판 기간 내내 그래왔듯, 25일에도 법원 앞에 모였다.

'인스타그램 하루 16시간'…메타 책임 여부, 배심원단 판단에 달려 있다 메타, 호주 청소년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계정 차단 시작 'SNS 인플루언서가 학생들 사이 여성혐오 조장' 영국 교사들의 우려 지난달 법원에 출석한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 겸 CEO는 배심원단 앞에서 자신의 기업은 13세 미만 사용자의 플랫폼 이용을 오랫동안 금지해왔다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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