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누설하면 징역 3년" 법안 발의에 교사들 술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상담 누설하면 징역 3년" 법안 발의에 교사들 술렁

학생과의 상담 내용 등을 외부에 누설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자 학교 현장이 술렁이고 있다.

법안은 상담 과정에서 다뤄지는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지만 교사들은 학생 상담·지원 활동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한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학생 마음건강증진 및 정서행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 중 처벌 조항에 관한 내용.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