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현장 인터뷰] 동계패럴림픽서 5개 메달 수확한 김윤지, 새 역사에도 멈추지 않는 발전 다짐…“최초로 기억되지 않고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D 현장 인터뷰] 동계패럴림픽서 5개 메달 수확한 김윤지, 새 역사에도 멈추지 않는 발전 다짐…“최초로 기억되지 않고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

“제가 아니더라도 누군가 세웠을 기록이에요.” 김윤지(20·BDH파라스)는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에서 5개의 메달(금2·은3)을 수확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성장을 다짐했다.

김윤지는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초의 한국 여자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이 내게 붙었지만 최초라는 단어로 기억되고 싶지 않다”며 “오히려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 여자 패럴림픽 선수 중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고,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까지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