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화천군이 영농철을 앞두고 취약 농업인을 위한 육묘은행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육묘은행은 전문 농업인이 모내기용 모 생산을 대행해 공급하는 사업이다.
화천군은 올해 지역 내 5곳의 육묘대행 농가를 지정해 7만4천108개 모판을 생산할 계획으로, 지난해보다 1만개 가까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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