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광주는 “성남FC와 FC안양 등에서 활약한 중앙 수비수 임승겸(30)을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데뷔 시즌 14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J1리그 승격에 기여했고, 이후 J2리그 오이타트리니타, 내셔널리그 목포시청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9년 성남을 통해 K리그에 입성한 임승겸은 두 시즌 동안 33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K리그1 잔류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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