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근로시간 단축 위해 법적 근거 필요"…환노위 입법 공청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실근로시간 단축 위해 법적 근거 필요"…환노위 입법 공청회

배규식 전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가 개최한 실근로시간 단축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실근로시간단축법)에 대한 입법공청회에서 "중소기업의 경우 실노동시간 단축이 근로자들의 임금 감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의 생산성 개선 노력이 이뤄져야 하며 그래야 실노동시간 단축이 지속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근로시간단축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해 필요한 시책을 수립하고, 근로자와 사용자의 지원을 위한 재원 조성·여건 등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관련 뉴스 노동부-민주노총, 노정협의체 발족…"정책 의견 공유"(종합) 노사정 실노동시간 단축에 '맞손'…내년 실근로시간단축법 제정 노동장관 "야간노동 시 휴식권 보장 추진…출퇴근 기록 의무화"(종합)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서울 시내버스 임단협 향방 촉각 정부 '노동시간 단축' 본궤도…"1일 단위 연장근로 제한 필요성" 노동부 '주 4.5일 근무제' 도입 계획 국정위에 보고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